학습사전·무상증자
기초Bonus Issue

무상증자

회사가 기존 주주에게 새 주식을 무상으로 나눠주는 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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쉽게 말하면

회사 안의 잉여금을 자본으로 옮기며, 그만큼 새 주식을 만들어 기존 주주에게 공짜로 나눠주는 방식입니다. 외부에서 돈이 들어오지는 않습니다.

왜 중요한가

회사의 ‘체력’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만, 유통주식 수가 늘어 거래가 활발해질 수 있고 시장에 보내는 신호로 읽히기도 합니다.